할렐루아 성가대 찬양
빈 들에 마른 풀 같이
2021년 10월 10일
빈 들에 마른 풀 같이
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
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
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 듯
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
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
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
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 듯
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
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
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
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 듯
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
새 생명 주옵소서 성령이 계시네
할렐루야 함께 하시네
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
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
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 듯
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
성령의 단비를 부어 부어
새 생명 주옵소서 주옵소서